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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꿈꾸는 링컨학교 위대한 시작
[도서] 꿈꾸는 링컨학교 위대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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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구매후기

 

[책소개]

꿈과 자신감으로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대한민국 1,000만 청소년을 위한 꿈 길잡이!

고도원이 꿈꾸는 링컨학교 『위대한 시작』. 행복한 인재가 되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위대한 나의 이야기를 시작하게 해주는 징검다리가 되어주는 책이다. ‘깊은 산속 링컨멘토학교’를 거쳐 간 약 3,000여 명의 청소년들의 꿈과 고민을 바탕으로 쓴 것으로 ‘9형제자매 맺기’, ‘2분 스피치’, ‘몸만들기 마음 만들기’, ‘꿈 그리고 꿈 너머 꿈 찾기’라는 네 가지 커리큘럼을 거치며 자신만의 북극성을 찍고 위대하게 변화되어 가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글로벌 시대에 꿈에 대한 큰 그림이 절실한 청소년들에게 꿈과 꿈 너머 꿈을 찾는 다양한 해법을 소개하고, 건강한 관계의 기술을 통해 꿈의 네트워크를 만드는 법을 전하고, 대통령 연설담당비서관이었던 저자의 노하우를 통해 자기 표현력의 정점인 스피치의 중요성과 원고작성법, 발표법 등을 소개한다. 더불어 책읽기와 글쓰기에 대한 비법을 알려주며 진학과 진로를 고민하며 꿈과 멘토를 찾고자 하는 청소년들, 아이들을 꿈 있고 건강한 자녀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 그리고 교사들에게도 영감과 지혜를 전해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고도원
저자 고도원은 꿈과 희망으로 매일 320만 명의 아침을 깨우는 사람, 고도원. 2001년 8월 ‘희망이란’ 첫 글로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시작하여 거친 세상 속에서도 힘차게 살아가고픈, 자기만의 꿈을 이루고픈 이들에게 진정어린 메시지를 전하며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었다. 현재는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이사장으로 충주에서 아침편지 명상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을 운영하며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11년부터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깊은산속 링컨학교》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소중한 꿈을 찾고 자신의 인생과 세상을 빛내는 리더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거쳐 동대학 대학원 정치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미주리대 언론대학원에서 연수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신문인《연세춘추》의 편집국장을 지냈고,《뿌리깊은 나무》와《중앙일보》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1998년부터 5년 동안 청와대 대통령 연설담당 비서관(1급)을 지냈다. 2003년 황조근정훈장을, 2006년 환경재단 선정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상’을 수상했다. 지금까지『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잠깐 멈춤』『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꿈 너머 꿈』『당신이 희망입니다』『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1, 2』『고도원의 아침편지 1, 2, 3』『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씨앗 뿌리는 20대 꼭 해야 할 37가지』 등의 베스트셀러를 펴냈다.

그림 : 최배혁
그린이 최배혁은 서울시립대 환경조각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일러스트레이션과를 수료했다. 2012년 개인전 《옹달샘에 간 고양이》를 비롯, 설치 작업에서 일러스트레이션까지 동심과 신비를 오가는 섬세하고 따스한 작품들을 발표해 오고 있다.

[목차]

머리말 | 위대한 점 하나가 시작입니다

1장 네 가슴에 꿈의 북극성을 띄워라
넌 꿈이 뭐니?
안정된 직업이 최고인가요?
꿈은 끊임없이 살아 움직인다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주위의 평가에 마음이 흔들려요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
배움의 기본기를 놓치지 마라
청춘에겐 멘토가 필요해
꿈은 꽃밭에서만 자라지 않는다
‘나’에서 ‘우리’로
꿈을 이루는 다섯 가지 열쇠
꿈의 날개, 꿈의 뿌리
꿈에는 국경이 없다

2장 몸과 마음, 기초 체력을 튼튼히!
체력은 꿈을 밀어주는 힘
소중한 나, 좋은 것만 먹을래
못생겨도 내가 좋아
‘어제의 나’ 하고만 비교하기
마법의 주문, 절대긍정
위험한 습관, 중독에 빠지지 않기
공부는 양보다 질이다
스트레스 받을 때 마음 다스리기
미소와 유머는 인기의 일급 비결
확실하게 놀아야 멋지다
‘꿈춤’, 리듬에 나를 맡겨봐
▶꿈을 이루는 실천법|명상으로 얼짱, 몸짱, 마음짱이 되자!

3장 건강한 관계 맺기,
꿈의 네트워크를 만들자

혼자서 자라는 꿈은 없다
세상에 둘도 없는 내 편 만들기
친구들에게 따돌림 당할 때
부모님, 가까울수록 갈등도 깊다
머뭇거리지 말고 열심히 사랑하라
유쾌한 주파수를 보내자
칭찬은 행복 바이러스
사랑하고 베풀고 귀기울이기

4장 10년 후의 나를 만드는 위대한
‘2분 스피치’

스피치, 남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기
최고의 글로벌 스피치,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이야기’를 하라
꿈의 스피치 치유의 스피치
좋은 원고 쓰기는 스피치의 시작
무대 공포증이 없어졌어요
꿈을 이루는 실천법|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스피치의 조건

5장 꿈의 징검다리 읽기와 쓰기
내 인생의 책을 만들자
내 마음속은 호기심 천국
게임 하듯 책을 읽고 소개하기
글을 잘 쓰는 비결
일기와 편지 나를 표현하는 글쓰기
5년 후 나에게 쓰는 편지
꿈을 이루는 실천법|2ㆍ 2ㆍ 5ㆍ10 독서법으로 책과 친해지자!

[책속으로]

“나는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야기다!”
꿈 찾기에서 2분 스피치까지 탄탄한 기본기로 나의 위대한 내일을 만든다!

“꿈이 뭔가요?”
한 강연장 교실에서 청소년들에게 물었습니다. 그런데 수백 명의 청소년들 중에서 자신 있게 대답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당황스러워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아, 지금까지 꿈을 물어주는 사람이 없었구나.’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그동안 우리 청소년들에게 시험 점수가 얼마인지 몇 등인지만을 물
었을 뿐, 진심으로 꿈이 무엇인지 물어주는 사람은 없었던 겁니다. 그러니 꿈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조차 없었던 거예요.
그때 한 학생이 “왜 꿈을 가져야 합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꿈은 바로 목표이자 방향입니다. 배가 바다로 나아갈 때 방향이 분명하면 힘차게 나아가지만, 어디로 갈지 모르면 이리저리 표류하게 됩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목표가 분명해서 망설이고 방황하느라 아까운 시간을 흘려보내지 않습니다. 또한 열정적으로 꿈을 위해 노력합니다. 이것이 바로 꿈을 가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1장 네 가슴에 꿈의 북극성을 띄워라 / 넌 꿈이 뭐니?》 중에서

우리의 아름다운 꿈이 자라나는 곳은 꽃밭이 아닙니다. 학교 성적이 좋지 않고, 숱하게 실패하고, 뜻대로 되지 않고, 쓰디쓴 눈물 속에서 우리의 꿈과 내면의 아름다움은 비로소 자라나게 됩니다.
실패는 청춘의 특권입니다. 젊다는 것은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특히
청소년기는 전체 인생을 생각하면 몇 걸음 내딛지 않은 것이고,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한
단계입니다. 인생이라는 그림을 완성하기 전에 몇 번이고 고쳐 그릴 수 있는 때입니다. 그
러니 그려가는 과정에서 만나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많이 실패하는 것이 낫고, 아무것도 느끼지 않는 것보다 실망
하고 좌절하고 슬퍼해 보는 것이 낫습니다. 청소년기에는 실패조차 많이 경험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실패가 내면을 강하게 만들고, ‘작은 실패’를 통해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1장 네 가슴에 꿈의 북극성을 띄워라|꿈은 꽃밭에서만 자라지 않는다》 중에서

체력이 약하면 우선 집중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조금 앉아 있다 보면 온몸이 뒤틀리고 눕고만 싶어집니다.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니 실력을 쌓기 어려워지고, 쉽게 포기하게 됩니다. 결국 꿈을 이루고 자기 분야에서 리더가 되기도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저는 1990년대에 미국 미주리 주립대학 언론대학원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때 발견한 것이 미국 학생들 방에는 반드시 운동기구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얼마 전 여행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학생들은 아령, 남학생들은 역기 등을 갖춰두고 공부하면서 틈틈이 체력을 단련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미국 학생들은 공부하느라 일주일 동안도 거뜬히 밤을 샐 수 있지만, 한국 학생들은 하루 이틀 하고 나면 쓰러져버립니다. 운동으로 체력 다지기를 소홀히 한 탓입니다.
실제로 교육 선진국에서는 학교에서도 학생들의 운동에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수년간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1위를 놓친 적이 없는 핀란드는 체육 활동을 중시하고, 쉬는 시간에도 교실에 앉아 있기보다 운동장에 나가서 놀도록 지도합니다.
-《2장 몸과 마음, 기초 체력을 튼튼히! | 체력은 꿈을 밀어주는 힘》 중에서

대부분의 학생들이 실제로 공부를 하기보다는 공부해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면 실제 공부는 30분 했지만 마치 몸과 마음은 공부를 이미 서너 시간은 한 줄 착각하게 됩니다. 또한 공부만 생각해도 반사적으로 거부감이 느껴지면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 긴장감에 공부에 더 집중이 안 되는 악순환에 빠집니다.
또 조금 전까지 있었던 일들이 떠올라 공부에 집중이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공부하기 전 잠깐 멈추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밥을 먹기 전 손을 씻는 것처럼, 좋은 자리에 가기 전에 옷차림을 갖추는 것처럼, 공부하기 전에 그 준비를 하는 겁니다.
바르게 앉아 눈을 감고 깊게 호흡을 몇 번 해보세요. 뇌파가 안정되면서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파도가 찰랑찰랑 이는 상태가 아니라 깊고 가늘고 고른 호흡을 통해 수면을 가라앉히는 것입니다. -《2장 몸과 마음, 기초 체력을 튼튼히!|공부는 양보다 질이다》 중에서

“어린 시절 외국에서 살다 와서 우리말에 서툴러요. 그 때문에 선생님이나 친구들에게 무시 아닌 무시를 받아 괴로웠습니다. 그때 한 친구를 만나 무척 기뻤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사소한 다툼 끝에 친구가 절교를 선언했어요. 저는 눈물을 흘리며 사과했지만, 친구는 다른
아이들과 함께 절 따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잘못이 아닌데 억울하게 따돌림을 당하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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