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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린이에게 띄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도서]어린이에게 띄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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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고도원

연세대학교 대학신문인 의 편집국장을 지냈고, 웨딩드레스 가게 ‘행복의 문’ 주인장을 거쳐 와 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1998년부터는 청와대에서 연설담당 비서관(1급)으로 5년간 일했으며 현재는 주인장으로 행복 바이러스를 널리 전파중이다.

연결 : 고도원은 누구?

[목차]

1 안녕하세요, 하느님?
마음먹은 대로
강아지똥과 예쁜 꽃
안녕하세요, 하느님?
봄꽃의 이상한 투정
내 마음 속의 피터팬
칭찬과 아첨의 차이
세상에서 가장 큰 힘
별을 보는 마음으로
진주보다 귀한 것
속상해하지 말기

2 민들레를 사랑하세요
민들레를 사랑하세요
마지막 그루터기까지 주는 사랑
좋은 편지
진정한 친구
머리가 나쁜 사람, 마음이 나쁜 사람
기쁨 바이러스
주는 사랑, 받는 사랑
좋은 친구가 되려면
우리는 모두가 별
마음의 부자

3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세요
길고 긴 이야기
내 마음 속엔 누가 살고 있을까?
마음의 다리
꼬마 철학자
임금님이 벌거벗었어요
작은 배에 너무 큰 돛을 달면?
이긴다는 것과 진다는 것
용서하는 마음
갈매기의 꿈
진정한 부자

4 희망이 담긴 책
희망이 담긴 책
희망은 길과 같다
우동 한 그릇의 사랑
부끄럽지 않은 내일을 위하여
아름다운 도전
진짜 나라 사랑
반장 선거
새로운 세상
절망을 이겨내는 용기
성공의 길

5 엄마,아빠,사랑해요!
아빠, 사랑해요!
어머니의 젖
넘어지는 법부터 배우자
어머니는 천사입니다
내가 세상에 있는 이유
꽃소리를 내는 새
고향의 냄새
기쁨도 슬픔도 함께
배운다는 것
달님에 비친 얼굴

[뉴스클립]

어린이 위한 좋은 글
전자신문 북리뷰 | 2003-07-12

'고도원의 아침편지(http://www.godowon.com)'로 유명한 전 청와대 연설담당 비서관 출신인 저자가 어린이들이 가장 애독하고 있는 100권의 책 속의 보석처럼 빛나는 좋은 글들을 다시 가려 뽑아 수록한 책. 한눈에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인용문을 싣고 어린이들에게 바로 와닿는 쉽고 편안한 몇 문장의 감상문으로 마무리한 이 책은 행복·사랑·철학·희망·가족 등 5개의 주제로 나뉘어 구성돼 있다.

행복·사랑·철학·희망·가족 등 5가지 주제로...
한겨레신문 | 조준상 기자 | 2003-07-07

무인도에 버려진 로빈슨 크루소는 난파선 안에서 돈을 보자, 저절로 웃음이 나와 혼자 중얼거린다. “이 쓸모없는 것아, 도대체 너를 어디에 쓴단 말이냐 저 칼 한 자루가 산처럼 쌓인 너보다 낫겠다.” 돈 그 자체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는 것, 모든 소중한 것은 가장 적절한 곳에서 가장 적절하게 사용되어야 한다는 교훈이다.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에 나오는 여우는 친구를 사귀려면 정성과 사랑이 필요함을 말한다. “사람들은 이제 알 시간이 없어졌어. 가게에서 이미 만들어진 것을 사거든. 그런데 친구들을 파는 가게는 없으니까 사람들은 이제 친구가 없는 거지.” 이렇게 이 책은 『어린왕자』 『달님은 알지요』 『강아지똥』 『안네의 일기』 등 아이들이 애독하는 100권의 책에서 보석처럼 빛나는 내용을 행복·사랑·철학·희망·가족 등 5가지 주제로 가려뽑아 싣고 있다. 좋은 구절마다 끝부분에 덧붙인 엮은이의 따스한 소감문도 읽을 만하다. 인터넷에서 94만명에게 ‘아침편지’를 나르는 ‘우편배달부’로 유명한 지은이가 아이들에게 주는 마음의 선물이다.

새싹들에게 주는 주옥같은 명언
세계일보 | 정성수 기자 | 2003-07-05

화장실을 '작은 도서관'으로 꾸며놓고 사는 집들이 있다. 명심보감-명상록 등 단문으로 된, 일상에서 지혜를 구하는 책들이 주로 꽂혀 있다. '볼일 보러' 갔다가 가끔 삶의 숙제를 풀고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린이에게 띄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각종 책 속에서 지혜를 자극하는 단문들만을 골라 모은 책 속의 책이다. '어린 왕자' '안네의 일기' '논어' '뜻으로 본 한국역사' 등 명작이나 역사서에서부터 '달님은 알지요' '강아지똥' '몽실언니' 등 동화에 이르기까지 고도원씨가 인용해 들려주는 글의 폭은 매우 넓다. 인용문 옆에는 그 명구-명언을 좀더 생활에 와닿게 하는 자상한 아빠와 같은 작가의 코멘트가 달려 있다. 매일 아침 일반인들에게 e메일로 감동을 전해온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주인공이 이제 더욱 심사숙고하며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오프라인 편지'인 셈이다. 어린이들이 어떤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하는 길잡이 역할도 한다. 대통령 연설 담당 비서관을 지낸 작가는 '어머니께서 손수 차려 주시는 따스하고 맛난 밥상처럼, 100권의 좋은 책에서 가려 뽑은 달콤한 글맛에 푹 빠졌으면 한다'는 바람을 적고 있다. 아이들판 펴냄.

어린이에게 띄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경향신문 | 2003-07-04

인터넷 1백만 독자에게 매일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띄우던 저자가 아이들에게 쓰는 편지다. 어린시절 읽어야 하는 책 100권을 추려서 그 속에서 보석같은 귀절들을 뽑고, 거기에 저자의 코멘트를 붙였다. ‘안녕하세요, 하느님?’ ‘민들레를 사랑하세요’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세요’ ‘희망이 담긴 책’ ‘엄마, 아빠, 사랑해요!’ 등 다섯부분으로 나누어 필요에 따라 읽어볼 수 있도록 한 편집도 돋보인다. 동서양의 훌륭한 말씀에 달린 저자의 자상하고 사려깊은 코멘트는 마치 유대인들의 ‘탈무드’처럼 아이들의 평생을 비추는 등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교 전학년.

고도원의 아침편지, 어린이들 찾아가요
한국일보 | 오미환 기자 | 2003-07-01

어린이들을 위한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한 권의 책으로 묶여 발간됐다. 아이들판 출판사가 낸 ‘어린이에게 띄우는 고도원의 아침 편지’는 ‘어린 왕자’ ‘안네의 일기’ ‘몽실언니’ 등 100권의 책에서 가려 뽑은 100개의 좋은 글을 담고 있다. 행복, 사랑, 철학, 희망, 가족 5개 주제로 나누고 각각 고도원(51)씨의 짤막한 붙임글을 달았다. 고씨는 2001년 8월부터 인터넷을 통해 이메일로 아침편지를 발송해왔다. 올해 4월 28일부터 한국일보 1면에 연재되면서 상승 효과로 6월 말로 아침편지 독자는 100만 명을 넘어섰다.책에 실린 원고의 대부분은 그러나 이메일로 발송되는 아침편지에 소개되지 않은 것들로 고씨가 어린이들을 위해 좋은 글을 따로 고른 것이다. 고씨는 어린이들에게 “사람에게는 자기 인생을 바꿔 놓는 운명의 만남이 있기 마련입니다. 한 권의 책이 바로 그런 만남을 줄 수 있습니다”라며 “좋은 책에 숨어 있는 한 줄의 좋은 글을 읽는 것으로 깊은 산 속 옹달샘을 만난 것처럼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라고 말했다.어린 독자들에게 그는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아빠처럼 알기 쉽고 부드럽게 말한다. “꽃들도 그래요. 가을에도 좀 피고 겨울에도 좀 피고 이렇게 골고루 나눠서 피면 얼마나 좋아요?”(이영옥의 ‘네 편이 되어줄게’에서)를 인용하면서 “재미있는 투정을 하고 있네요. 무슨 일이든 때가 있습니다. 씨를 뿌릴 때 꽃이 필 때가 있고 꽃이 질 때가 있습니다.… 그렇지요?”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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