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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연 날리는 소년이었다
[도서]나는 연 날리는 소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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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구매후기

* 2007년 4월 2일자 아침편지 밑글에서 발췌

- 신영길님 책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

'나는 연 날리는 소년이었다'

평생 글이란 걸 써본 적이 없는
아침편지 가족 신영길님이 2006년 2월,
바이칼 명상 여행을 다녀와서부터 '신영길의 길따라 글따라' 에
쓰기 시작한 주옥같은 글들이 드디어 책으로 묶여져 나왔습니다.
그 책의 제목이 바로 입니다.

'보석의 발견'이라는 평에 이어,
'무의식의 서사시', 마침내 '신의 소리'라는 찬사까지 나왔던
신영길님의 바이칼 명상 여행기. 이제부터 그야말로 길따라 글따라
이어지는 신영길님의 '무의식의 서사시'를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직접 책으로 읽어볼 수 있게 되어, 그동안 책으로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시던 많은 가족분들에게 정말 반가운
소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래 '꽃피는 아침마을'을 클릭하시면
신영길의 를 바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한장 한장 넘겨보시면서 '겨울의 심장' 바이칼에서
불어오는 맑은 겨울 공기 그대로를 흠뻑 마셔보시길 바랍니다.
그동안의 여행기에서 발견하지 못한 전혀 새로운 감흥,
그리고 글읽는 즐거움을 선사해 드릴 것입니다.

[저자소개]

신영길

1958년 섬진강이 발원하고 마이산이 솟아 있는 전북 진안에서 태어났다. 전북대 상대를 졸업하고 20여년 동안 제약업계에서 영업, 마케팅 업무에 종사해왔으며 현재 진단시약 수입판매업체인 (주)다우 바이오메디카를 운영하고 있다.

2006년 겨울, 신영길은 를 통해 '바이칼 명상여행'에 참여하여 처음으로 생업을 벗어난 여행을 다녀왔다. 2,500만 년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바이칼호를 수행하듯 여행했다. 자작나무 숲과 눈 덮인 호수에서 상처받은 자신의 영혼을 씻은 그는 그 여행의 과정을 '신영길의 길따라 글따라'에 연재했다.
그것은 여행 속에서 또 여행을 떠나는 내면으로의 여행이었다. 그 여행기는 어린 학생들부터 칠십대의 어른들까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울고 웃는 감동의 댓글들로 이어졌다. 반성과 사유, 감서으이 언어로 쓰인 그의 글은 사람들에게 잃어버린 소중한 것을 기억하게 하고 새로운 꿈을 갖게 하였다.

[차례]

나는 연 날리는 소년이었다.
겨울의 심장
남이 아닌 사람들
칭기스칸의 편지
설원을 달리는 철마
연어의 귀향
야간열차
자작나무
선생님
이르쿠츠크 이야기
새벽 숲에서
유정
성황당 가는 길
똥 이야기
얼음 바다
부르한 바위 앞에서
숲 속의 사우나
별들의 나라
북두칠성
아침
신의 원고지
전화 이야기
그는 자유였다
인당수
정화수
취하고 싶은 밤이었네
밀주 이야기
영혼 맑은 사람들
그대는 나의 목마름
한 여자를 사랑했네
국경의 밤
우리를 하나되게 한 것들
마음을 활짝 열자
웬만하면 참자
한 걸음만 빨리 움직이자
나를 찾자
혼이 담긴 눈빛으로 바라보자
눈물의 흘리자
마무리를 잘하자
행복 바이러스가 되자
다시 시작하자
꿈 너머 꿈
잃어버린 여행 노트
맺는 글
신영길의 '바이칼 여행기'를 함께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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