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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학생 때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17가지
[도서]초등학생 때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1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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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고도원 선생님은 연세대학교 대학신문인 《연세춘추》의 편집국장을 지냈고, 《뿌리깊은 나무》와 《중앙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하셨습니다. 1998년부터는 청와대에서 연설담당 비서관(1급)으로 5년 간 일하시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장으로 매일 아침 160만여 독자들과 함께 힘찬 아침을 열고 계십니다.

고도원 선생님은 현재 1남 1녀를 둔 아버지입니다. 그런데 두 아이를 키우면서 뒤늦게 부모님의 은혜에 대한 깨달음을 얻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어린이들이 선생님처럼 뒤늦은 후회를 가슴에 남기지 않도록, 또한 부모님의 사랑과 은혜를 조금이라도 일찍 깨닫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쓰셨습니다.

고도원 선생님은 책을 쓰는 일 외에도, 이 시대의 의미 있는 일을 찾아 장차 세계적 명상 센터가 될 ‘깊은산속 옹달샘’의 건립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우리 시대는 물론 우리 다음 세대들도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숲 속의 명상 센터를 세울 계획입니다.

쓰신 책으로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1 : 아름다움도 자란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2 : 작은 씨앗 하나가 모든 것의 시작이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3 : 크게 생각하면 크게 이룬다》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는다》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 《씨앗 뿌리는 20대 꼭 해야 할 37가지》 등이 있습니다.


[목차]

1. 좋아하는 것 챙겨 드리기
2. ‘사랑한다’고 말하기
3. 부모님 손에 내 손을 마주 대보기
4. 발 씻겨 드리기
5. 부모님 생신 챙겨 드리기
6. 맛있게 먹고 “더 주세요!”라고 말하기
7. 부모님과 춤춰 보기
8. 열심히 모아서 감동 드리기
9. 엄마와 미장원에 함께 가기
10. 부모님과 함께 노래 불러 보기
11. 부모님 건강이 최고
12. 감사장 만들어 드리기
13. 나에 대한 부모님의 꿈 들어 보기
14. 함께 김치 담가 보기
15. 부모님 직장에 가보기
16. 엄마만의 시간 드리기
17. 부모님과 손잡고 산책하기

[추천의 말]

초등학생인 자녀가 엄마 아빠를 기쁘게 해줄 수 있는 일은 공부 잘하고, 말 잘 듣는 거라고만 생각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소극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엄마 아빠에게 한 발 더 다가가기’, ‘적극적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하기’, ‘함께 하기’야말로 더 큰 기쁨을 드리는 일임을 알려줍니다. 시장에서 호떡을 파는 엄마 아빠의 일터에도 가보고, 엄마의 손에 내 손을 마주 대보기도 하고, 한 달에 한 번은 엄마 혼자만의 시간을 만들어 드리기도 하고, 쑥스럽지만 아빠에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되라고 일러줍니다. 이런 아이들과 함께 사는 엄마 아빠의 인생은 얼마나 뿌듯하고 가슴 벅찰까요.
― 도종환(시인)

요즘 우리 친구들은 형제가 하나나 둘, 아니면 형제가 없이 혼자인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작은 배려나 나누는 마음을 배우는 기회도 줄어들었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부모님께 자그마한 일을 통해서라도 마음을 읽어 드리고, 조금 쑥스럽지만 ‘사랑한다’는 표현을 해보면 어떨까요? 이 책은 부모님과 ‘사랑을 나누는 방법’을 이야기한 책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부모님과 사랑을 나누고 행복해진다면, 나중에 커서 다른 사람들과도 사랑을 나누며 행복하게 살지 않을까요?
― 이옥금(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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