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 이상 구매시 미주 전지역 무료배송
하와이,알래스카,캐나다 별도
$150 이상 구매시 미주 전지역 무료배송 - 하와이,알래스카,캐나다 별도
[도서]꿈너머꿈
[도서]꿈너머꿈
$13.50 $18.00  (25% off)


상세정보
구매후기

[책소개]

지금 당신에게는 꿈 너머 꿈이 있나요?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운영자 고도원의 『꿈 너머 꿈』. 우리는 세상이 재미없다고 생각하며 살아가고는 한다. 매일 가야 하는 학교와 회사에서 의욕 없이 떠돌고 있다. 그러한 우리 중에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 중인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꿈을 이룬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꿈쟁이인 저자는 꿈을 잃어버린 사람들과 꿈을 이루었는데도 불행한 사람들에게 "지금 당신에게는 꿈 너머 꿈이 있나요?"라고 묻는다. 그리고 꿈은 언제나 현재진행형이며, 어느 순간 끝나버리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저자가 말하는 '꿈 너머 꿈'이란, '꿈을 이룬 다음의 꿈'이다.

이 책은 꿈의 진화를 보여준다.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 줄 '꿈 너머 꿈'의 세계를 보여주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가 꿈을 가지고 있다면 행복할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꿈 너머 꿈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의 인생이 훌륭해질 것임을 강조한다. 꿈을 이룸으로써 인생이 완성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보다 진화된 꿈을 만들어내어 한 걸음, 한 걸음 발전된 인생으로 나아가게 되기 때문이다.

『꿈 너머 꿈』에는 2005년 그림책 <호랑이>로 한국출판문화대상의 일러스트레이션부문을 수상한 일러스트레이터 이성표의 감성적인 그림이 곳곳에 그려져 있습니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글 고도원
매일 아침 마음의 비타민인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보내고 있는 저자 고도원은 연세대학교 대학신문인 <연세춘추>의 편집국장을 지냈고, 웨딩드레스 가게 ‘행복한 문’의 주인장을 거쳐 <뿌리깊은 나무>와 <중앙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1998년부터는 청와대에서 연설담당 비서관(1급)으로 5년간 일했고, 현재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장으로 매일 아침 180만 여 독자들(2007년 4월 기준)과 함께 힘찬 아침을 열고 있다. 돌아가신 아버님이 독서로 그를 다져준 멘토였듯이, 이 시대의 의미 있는 일을 찾아 아침편지 문화재단을 만들었고 장차 우리 시대는 물론 우리 다음 세대들도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숲 속의 명상 센터 <깊은산속 옹달샘> 건립을 추진 중이다. 2006년 환경재단이 선정한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에 선정되어 수상했다.
저서로 《고도원의 아침편지 1 : 아름다움도 자란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2 : 작은 씨앗 하나가 모든 것의 시작이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3 : 크게 생각하면 크게 이룬다》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는다》 《씨앗 뿌리는 20대 꼭 해야 할 37가지》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가 있다.

그림 이성표
홍익대 시각디자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중앙일보 출판국 미술기자를 거쳐, 홍익대 겸직교수를 지냈다. <예술의 전당>, <월간중앙> 등 여러 잡지의 표지작업을 했고, 《빠빠라기》 《마음의 습관》 등의 북 일러스트레이션, 《야, 비 온다》 《별이 좋아》 《도마뱀아 도마뱀아 비를 내려라》 등의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이 있다. 2005년 그림책 《호랑이》로 <한국출판문화대상-일러스트레이션부문>을 수상했다. 서울 평창동에서 그래픽 디자이너인 아내와 함께 일하며 살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꿈 너머 꿈
1. 당신의 꿈이 춤춘다/먼저 꿈을 말하라/대리석 천장을 깨다/제이미 올리버의 ‘꿈도 진화한다’/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당신의 꿈 너머 꿈은 무엇입니까?
2. 꿈을 가진 사람들/자장면 그릇 속의 사과 한 알/아름다운 판결문/꽃보다 고운 꽃집 아저씨/느티나무 도서관에서 놀자/꿈을 키우는 여행/선장부터 구하라!/절체절명의 순간, 나를 움직이는 것
3. 꿈 너머 꿈으로 가는 길/장난감 자동차와 스케이트/다섯 개의 조약돌로 거인을 쓰러뜨린 소년/영어에 미쳤어/샌더스 대령의 1,009번째 도전/장애물이 아니라 징검다리였네/죽이 더 맛있지!/감사의 힘, 모르핀보다 강하다/마더 테레사 효과/‘비밀 산타’의 위대한 비밀/큰 꿈, 좋은 꿈
4. 꿈을 가진 자여, 태초의 소리를 들어라/꿈을 가진 사람은 우선 건강해야 한다/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라/‘책 사냥’을 즐겨라/당신은 명상을 아는가?/최초의 담력/혼이 담긴 시선/E형 모델로 웃자
5. 나의 꿈 이야기/꿈도 자란다/1원의 기억/꽃피는 아침마을/돈을 낙엽처럼 태운다/행복을 공유하는 일터/깊은산속 옹달샘
6. 꿈을 가진 사람은 서로 만난다/부엉이 할머니/햇볕 잘 드는 언덕의 마로니에 나무 한 그루/7만 평의 마음/아침편지 사랑의 집짓기
에필로그/당신과 나의 꿈 너머 꿈을 위하여!

[책속으로]

“학생은 꿈이 뭐예요?” “과학자가 되는 겁니다.” 밝고 낭랑한 대답이 되돌아왔다. 나는 다시 물었다. “과학자가 돼서 뭐 하시게요?” “…….” 이번에는 답이 없다. 머리만 긁적긁적…. 옆에 있던 여학생에게 다시 물었다. “학생은 꿈이 뭐예요?” “교수가 되는 거예요.” “교수가 돼서 뭐 하시게요?” “그냥…….” 역시 대답이 희미하다. 그 옆에 있던 남학생에게 또 질문을 했다. “꿈이 뭐예요?” “백만장자가 되는 겁니다.” “백만장자가 돼서 뭐 하시게요?” 드디어 이번에는 대답이 나왔다. “잘 먹고 잘 살려구요.” 한바탕 웃음이 지나간 후, 나는 진짜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 세 학생에게는 모두 꿈이 있습니다. 이 꿈들이 꼭 이루어지기 바랍니다. 과학자가 되고 교육자가 되고 백만장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이 세 학생에게는 ‘꿈 너머 꿈’이 없습니다. 과학자가 되고 교육자가 되고 백만장자가 된 다음에 무엇을 하겠다는, 바로 그 무엇! 꿈 너머의 꿈이 없는 것입니다.”
지금 이 책을 펴든 당신에게 내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바로 이것이다. 훌륭한 과학자가 되어, 훌륭한 교수가 되어, 그리고 백만장자가 되어 그 다음에 무엇을 할 것인지? 그 다음의 꿈은 무엇인지? 이런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시작해 보려는 것인다.
지금 당신의 마음을 채우고 있는 꿈은 무엇인가. 그 꿈을 이룬 다름에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꿈 너머 꿈으로 가는 길을 당신은 찾고 있는가.
< 에필로그 > 중에서

꿈 너머 꿈의 출발점은 삶의 방향을 자기중심에서 단 한 걸음, 꼭 한 걸음만큼이라도 남을 위한 이타적 방향으로 내딛는 것이다. 그것은 곧 자기성숙이며 성장의 발걸음이 된다.
얼마 전, 미국에서 공개된 ‘비밀 산타’의 존재가 전 세계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켰다. 수십 년간 크리스마스 무렵이 되면 산타가 나타나 어려운 사람들에게 현금을 선물했던 것이다. 그는 자신을 밝히지 않은 채 가난한 이들에게 100달러, 200달러, 500달러짜리 지폐를 전하고는 홀연히 사라졌다. 그렇게 26년간 베일에 싸여 선행을 하던 산타의 존재가 어느 날 공개되었다. 58세의 장거리전화회사 사장인 래리 스튜어트가 그 주인공이었다. 그가 26년간 불우이웃들에게 나눠준 돈은 약 130만 달러(약 12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의 정체는 미스터리로 남아 있었다. 그가 자신의 존재를 밝히게 된 데에는 언론의 추적 외에 또 다른 이유가 있었다. 건강 때문이었다. 식도암이 간까지 퍼졌고 의사로부터 자신의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통보를 받게 된 것이다. 그의 이름이 공개된 뒤에 많은 사람들이 편지와 이메일로 자신도 ‘비밀 산타를 해보겠다’는 뜻을 알려왔고 래리 스튜어트는 크게 기뻐했다. 그가 자신을 세상에 드러낸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사람들은 서로 돕기 위해 이 세상에 온 게 아닌가요? 내 얘기가 알려져 더 많은 비밀 산타클로스들이 나왔으면 합니다.”
‘돈을 벌어 그 돈으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겠다’는 래리 스튜어트의 꿈 너머 꿈이, 더 많은 사람들에 의해 번지고 퍼져서 지속되고 발전되리라 믿는다.
자신만을 위한 꿈을 이룬 사람은 성공한 인물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위대한 인물은 될 수 없다. 큰 부자도 될 수 있고, 큰 성공도 할 수 있지만, 사람을 감동시키고 마음으로부터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는 없다. 그렇지만 이타적인 방향으로 발걸음을 걸린 그 순간, 거기에서부터 위대한 영향력이 나오게 된다. 래리 스튜어트의 아름다운 한 걸음처럼 말이다.
본문 < ‘비밀 산타’의 위대한 비밀 > 중에서

 


상세정보
구매후기


같은 카테고리 추천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