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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아침마을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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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아침마을>의 미주 사이트, '꽃마 USA'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이제 미국과 캐나다에 계신 한인 여러분께 '믿음의 공동체'로 잘 자란 꽃마의
좋은 상품과 특별한 감동을 소개해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시작을 하는 '꽃마 USA'에 격려와 축하의 메세지 한마디 남겨주세요!
609. min
축하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많은 수고를 하셨겠네요
무궁한 발전이 있도록 기도하며,조금이나마 힘이되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ypress, Min Hur
2009-11-21 02:08:18
608. Cindy
축하드립니다.
기다리던 일이라 무척 기쁩니다.
하시는 일 번창하길 기원하며, 좋은 상품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2009-11-20 18:44:00
607. 박규식
어렵고 힘든일 이루셨읍니다
축하합니다 무궁한 발전 기대합니다
2009-11-20 18:20:07
606. hannah
미주 진출을 진심으로 축하 드림니다.
좋은 상품이 소개 될때마다, 이곳 에서도 구입 할수 있으면... 싶었는데
가까이에서 접할수 있게 되어 감사 드려요.
번창을 기원 드리며, 축복 합니다!
2009-11-20 00:47:54
605. Ellie
청국장 금방 주문했어요.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어르신들께 좋을것 같아 더 주문할 예정이예요.

한국 꽃마처럼 홍삼이나 유기농 유자차도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축하해요.
그리고 감사해요.
2009-11-20 00:10:49
604. 이미자

좋은 공동체가 널리 알려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9-11-19 22:16:06
603. 제니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꽃마의 미국에 온것을.....환영,또 환영 합니다.
좋은것 으로 우리 교민들에게
많은 혜택 주세요.
오늘 하루만.....같은것 으로요.
기대 만땅 입니다.
2009-11-19 09:29:38
602. 소민숙
꽃마가 미주 지역에도 열려서 축하드려요.
많은 사람들이 좋은 먹거리를 통해 건강해지기를 원해요.
꽃마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2009-11-19 02:09:00
601. sunny
반갑습니다
감사 합니다
행복합니다
축복합니다
모든 가족께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해지길 기원합니다.
2009-11-18 23:52:09
600. jay
축하합니다.
청국장 받아먹기에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이젠 쉽게 되었네요.
홍삼은 언제 들어오나요? ^^
2009-11-18 17: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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